코인 트레이딩 용어집
Paperex 화면과 코인 시장에서 만나게 될 용어들을 짧고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.
- 현물 거래
- 코인 자체를 사고파는 것입니다. 산 만큼 실제로 보유하게 됩니다. 레버리지도 만기도 없습니다.
- 선물
- 코인 자체가 아니라 그 가격을 놓고 거래하는 계약입니다. 보통 레버리지를 씁니다. 오를 쪽(롱)과 내릴 쪽(숏) 모두 걸 수 있습니다.
- 무기한 선물(퍼페추얼)
- 만기가 없는 선물입니다. 펀딩비를 통해 현물 가격을 따라갑니다.
- 롱
- 가격이 오르면 이익이 나는 포지션입니다.
- 숏
- 가격이 내리면 이익이 나는 포지션입니다.
- 레버리지
- 맡긴 돈보다 큰 포지션을 다루기 위해 빌리는 것입니다. 10배면 100달러로 1,000달러를 다룹니다 — 수익도 손실도 그만큼 커집니다. 청산과 레버리지를 참고하세요.
- 증거금
- 레버리지 포지션을 열고 유지하기 위해 맡기는 돈입니다.
- 청산
- 손실이 증거금에 닿아 포지션이 강제로 정리되는 것입니다. 맡긴 증거금을 잃습니다.
- 청산가
- 포지션이 청산되는 가격입니다. Paperex에서는 포지션을 연 뒤 포지션 패널에서 실시간으로 추적됩니다.
- 매수호가 / 매도호가
- 사는 쪽이 내겠다는 가장 높은 값(매수호가)과 파는 쪽이 받겠다는 가장 낮은 값(매도호가)입니다. 호가창 보는 법을 참고하세요.
- 스프레드
- 최우선 매수호가와 매도호가 사이의 간격입니다. 좁으면 유동성이 좋고, 넓으면 부족합니다.
- 호가창
- 각 가격에 걸려 있는 모든 매수·매도 주문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목록입니다.
- 지정가 주문
- 정한 가격이나 그보다 유리한 값에만 체결되는 주문입니다. 체결될 때까지 호가창에서 기다립니다.
- 시장가 주문
- 스프레드를 건너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좋은 가격들로 즉시 체결되는 주문입니다.
- 메이커 / 테이커
- 메이커는 주문을 걸어 두어 유동성을 더하는 쪽, 테이커는 스프레드를 건너와 유동성을 가져가는 쪽입니다. 메이커 수수료가 더 싼 경우가 많습니다.
- 슬리피지
- 예상했던 가격과 실제 평균 체결가의 차이입니다. 호가창이 얇거나 주문이 클수록 커집니다.
- 마크 가격
- 포지션 평가와 청산 판정에 쓰는 기준 가격입니다(현물·지수 기반). 체결 하나가 튀었다고 억울하게 청산되지 않도록 하는 장치입니다.
- 펀딩비
- 무기한 선물 가격을 현물 근처에 붙들어 두기 위해 롱과 숏이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금액입니다. 자세히 보기.
- 미결제약정(OI)
- 지금 열려 있는 파생 계약의 총 가치입니다. 늘어나면 새 자금과 레버리지가 들어오고 있다는 뜻입니다.
- 롱숏 비율
- 롱과 숏 중 어느 쪽에 사람이 몰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쏠림 지표입니다.
- CVD(누적 체결 델타)
- 공격적 매수에서 공격적 매도를 뺀 값을 계속 더해 간 것으로, 누가 밀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. 자세히 보기.
- 고래
- 시장을 움직일 만큼 큰 손입니다. Paperex는 5만 달러 이상의 단일 체결을 표시합니다.
- 손익(PnL) / 수익률(ROE)
- 금액으로 본 손익(PnL)과 증거금 대비 비율로 본 수익률(ROE)입니다.
- 변동성
- 가격이 얼마나 급하게 움직이는지입니다. 변동성이 크면 흔들림이 크고 빨라지며, 레버리지를 쓸 때 청산가에 더 쉽게 닿습니다.